2013년 새해목표와 다짐... 버킷리스트 1순위...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여러가지를 준비하는 시기인 연초입니다.

저도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가 UI/UX공부 입니다.

페이스북 그룹인 한국HCI연구회(+페이스북 가기) 분들에게 질문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저에게 맞는 여러가지 책들을 추천받았습니다. 물론, 굉장히 많은 책들을 추천해주셨지만, 서점에 앉아서 하나하나 살펴볼 수 없는 저로선 책 제목과 평점을 중심으로 책을 고를 수 밖에 없었지만요...


무튼 그러한 방법과 과정을 통해서 여러가지 책들을 주문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으신가요??


전 굉장히 많은 것을 이루리라 목표로 삼고 노트에 적어보았는데, 실제로 적어보니 그렇지 못하더군요.

정말 30개도 안되는 것들 뿐이더라구요.


정말 많은 것을 하고 싶고, 또 그렇게 살고자 한다고 생각했지만, 몇개 되지도 않는 것에 목숨걸고 살았던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다시 적어보고, 이루고자 하는 내용들을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그 버킷리스트는 다음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UI/UX 정복과 일년에 일 관련 서적을 뺀 책을 30권 읽기 입니다.


그래서 UI/UX가 아닌 책들도 주문을 함께 했습니다.




2012년 최고의 도서...


힐링의 대세를 이끌어간 서적....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과 


제목만으로도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인가를 짐작해 하는 김난도 교수님의 "트렌드코리아2013"입니다.


책을 얼마나 읽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읽으며,

무엇을 남기고 세기며 읽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제부터는 책에대한 간단한 서평도 적어볼 생각입니다.


책의 내용을 되집어보면서 그 책의 내용도 다시 생각해보고, 그 의미도 다시한번 느껴보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될것입니다.





2012년을 책과 어울리는 홍차(얼그레이)와 함께 마감하고, 새롭게 준비하였습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읽기는 하지만, 시간을 내어 집중하고 읽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산만합니다.

하지만, 이내 이런것들 또한 적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목표가 있다면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조금 더 만족시킬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해서 살기도 하지만, 행복해지려 노력하는 사람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