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 태극기게양법] 8.15 광복절 태극기를 게양하자


여러분은 일년에 몇일이나 태극기를 게양하십니까?

저도 태극기를 언제 걸어보았는지 모를정도로 오래된 듯해요^^

대학생활하면서 춘천에 나와 자취생활을 하다보니 집앞에는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게양하셨고, 그전에는 군대에서 게양을 했었으니...

부모님과 함께 살던 중학교 때 이후로는 직접 해본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제집(아파트)를 얻어서 태극기를 제 손으로 게양해야 합니다. ^^

그런데 집에 태극기가 없어요 ㅠ.ㅠ

 

하악!! 그런데... 오늘 회사에서 직원들의 집에 태극기를 걸라고 하나씩 나누어 주지 뭡니까... (저의 사정을 아시는지 ㅎㅎ)

(우리회사 만세~ 만세~ 만세~~~)

 

 <태극기 모습>

 

태극기 보관함에 있는 태극기 모습입니다.

테이블이라도 놓고 찍을껄 잘못했나봅니다. 방바닥이 너무.. ^^

파란보관통이 너무 맘에 듭니다. ^^

 

 

<태극기 보관통의 글>

 

태극기 보관통의 글입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와 국기다는 날이 써져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외웠던것과는 조금 달라졌네요...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였던 것 같은데...

와 이걸 기억해 내다니...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아직 죽지않았어 ㅎㅎ

 

암튼 요게 현재는 이렇게 바뀌었군요...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2007년 개정판이라네요^^

 

 

<상자 개봉한 모습>

 

상자를 열어보니 국기봉과 태극기가 들어있습니다. ^^

잘 접혀져 있네요^^

아..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끈이 두개 들어있습니다. ^^ 

 

 

<펼쳐진 태극기 모습>

 

태극기를 펼쳐보았습니다.

역시 멋지군요...

 

 

<국기봉에 연결한 태극기>

 

자.. 이제는 걸기만 하면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녁이라 걸수가 없네요 -0- 

 

 

 <펼처본 태극기>

 

낮에 펼처보면 더욱 더 멋있겠죠??

 여기까지는 제가 오늘 받은 태극기 자랑을 좀 했구요^^

 광복절도 다가오는데, 태극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태극기에 대해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태극기에 대하여 알아보고, 태극기 게양하는 방법을 알아보는습니다. ^^

 

광복절이 이제 2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집에 태극기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 없으시면 하나 장만하십시오!!!!

그리고 꼭 광복절이되면 태극기를 게양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 애국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